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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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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산약초
[무료배송상품]
코드(ISBN)
:
978-89-93426-70-0
발 행 일
:
2012년 8월 10일
저 자
:
장광진, 성환길, 곽준수
분 야
:
건강실용
출 판 사
:
푸른행복
정 가
:
29,800 원
판 매 가
:
26,800원
포 인 트
:
2,680
주문수량
:
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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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계절별로 이용 가능한 산약초에 대하여 약용으로 쓰는 부분은 물론 전초, 잎줄기 성장 모습, 꽃과 열매 등의 단계별 사진을 수록하고 약초의 효능과 이용법을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사계절 산약초 이용도감’으로써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철 산약초라고 하였지만 몸에 좋은 약초 외에 약이 되는 나무, 채소, 과수류 등도 담았다.
우리 산야에 자생하는 자연의 선물이자 건강 보약재인 산약초는 그 종류도 많지만 계절에 따라 약효가 좋은 적정 채취 시기, 즉 이용 가능한 때가 따로 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제철 산약초를 찾아 쓰는 기준을 소개함과 동시에 각 약초의 성분과 효능, 처방과 조제, 이용법을 설명하였다. 아울러 몸에 좋은 약차와 약술 담가 먹는 법, 약차와 약술이 우리 몸에 미치는 효능을 담았다.
장광진
일본 가고시마(鹿兒島)대학 농학박사. 현재 국립한국농수산대학 특용작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농업인교육원 C.E.O 과정 인삼약초전공 주임교수, 경기농업마이스터대학 인삼전공 주임교수, UNEP 에코피스 리더십센터 전임교수, 한국자원식물학회 회장, 약용식물학회 상임이사, 한국생약협회 GAP 인증위원을 지내고 있다. 저서로는 <건강약초>, <이럴 땐 이런 약초>, <약·특작재배기술>, <우리 산야에 자생하는 약용식물>, <산채생산이용학>, <약용작물 재배와 이용>, <약용식물 재배> 외 다수가 있다.
성환길
중앙대학교 대학원 약학박사(생약학 전공). 현재 한국국제대학교 제약공학과 석좌교수와 경상남도생약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국립경상대학교 의과대 자연대 외래교수, 국립순천대학교 한약자원학과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복지부 중앙약사 심의위원회 위원이다. 저서로는 <우리 산야에 자생하는 약용식물>, <이럴 땐 이런 약초>, <식품은 약이다>, <건강약초>, <약용작물 재배와 이용>, <약용식물 재배>, <지리산의 약용식물> 외 다수가 있다.
곽준수
전북대학교 농학박사. 현재 영산대학교 한국식품조리학과 교수와 영산대학교 약선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대한본초학회, 한국약용식물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마산대 한약재개발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약용작물 재배와 이용>, <약초의 생산과 이용>, <한약재분류학>, <약선포제학>, <약선재료분류 감별학>, <약선식료입문>, <약선재료학>, <야생화도감-봄편>, <야생화도감-여름편>, <야생화도감-가을편(증보)>, <약용식물 재배> 외 다수가 있다.
1. 봄의 산약초
감초, 냉이, 두릅나무, 둥굴레, 떡쑥, 머위, 민들레, 삼지구엽초, 수선화, 쑥, 얼레지, 파, 풀명자, 화살나무
2. 여름의 산약초
고추, 두충, 마늘, 매실나무, 바위취, 박하, 반하, 번행초, 별꽃, 복숭아나무, 부들, 부추, 비파나무, 산수유, 생열귀, 수국, 알로에, 애기똥풀, 약모밀, 여뀌, 옥수수, 월계수, 인동덩굴, 잇꽃, 쥐오줌풀, 지치, 질경이, 짚신나물, 차즈기, 차풀, 참나리, 창포, 컴프리, 해당화, 황벽나무
3. 가을의 산약초
개승마, 개오동, 결명자, 고추나물, 구기자나무, 금감, 꼭두서니, 꿩의비름, 더덕, 모과나무, 모란, 무, 무화과나무, 밤나무, 방아풀, 삽주, 쇠무릎, 수세미오이, 쓴풀, 예덕나무, 오갈피나무, 오미자, 오이풀, 율무, 으름덩굴, 이질풀, 인삼, 작약, 잔대, 좀꿩의다리, 지황, 참당귀, 참마, 참소리쟁이, 천궁, 천남성, 호장근, 황기, 회화나무
4. 겨울의 산약초
귤나무, 남천, 노루발, 도라지, 생강, 소나무, 소태나무, 용담, 찔레꽃, 차나무, 치자나무, 칡
매실은 약알카리성 식품으로서 그 성분 중에 특히 구연산, 무기질 등 유익한 영양소를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다. 생매실의 과육을 강판에 갈고 가제로 즙을 낸 후, 약한 불로 바짝 졸여 엿 모양으로 만든 진액을 병에 넣어서 보관해 둔다.
이것을 급성장염이나 식중독, 설사 등에 3∼4g을 차로 하여 마시면 효과가 있다. 또 감기 초기에는 같은 방법으로 뜨거운 물을 넣어서 마시고 일찍 자면 땀이 나서 열이 곧 내린다. 편도선염이나 구내염 등에도 매실 진액 10g을 200mL 정도의 물로 희석하여 수시로 목 양치질(가글)을 하면 효과가 있기 때문에 매실을 수확하는 시기에 매실주뿐만 아니라 매실 진액을 만들어 두는 것이 좋다.
한방에서는 껍질을 깎아내고, 질그릇에 넣어 검게 쪄서 구운 것을 오매(烏梅)라고 하여 정장, 제균, 구충 등에 이용한다. 불면증, 저혈압증, 냉증 등에는 매실주를 매일 밤 자기 전에 술잔으로 1∼2잔 마시면 효과가 있다. 가벼운 빈혈로 쓰러졌을 때에도 매실주를 마시게 한다.(pp.9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