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회사연혁
오시는 길
새로 나온 책
브랜드별
분야별
출간 예정 도서
자유 게시판
출판문의
오류 신고
포트폴리오
전국 주요 서점
온라인 서점
공지사항
질문과 답변
자료실
제휴문의
이벤트
>
상세보기
Untitled Document
초등학생이 교과서 속에서 배우지 못한 인물유산답사
코드(ISBN)
:
978-89-97272-19-8
발 행 일
:
2016년 3월 14일
저 자
:
정인수
분 야
:
인문사회
출 판 사
:
가람누리
정 가
:
14,800 원
판 매 가
:
13,320원
포 인 트
:
740
주문수량
:
EA
도서미리보기 ☜
이 책에서는 우선 인물들의 발자취를 다뤄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즉 그 인물이 태어난 집이나 살았던 집, 또는 집터, 작품이나 유물, 그 인물과 관련된 명소, 그리고 묻혀 있는 묘지까지 소개했지요. 이렇게 여러 가지를 다룬 것은 역사적 인물도 국보나 보물 같은 문화재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길이 보존해야 할 문화유산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눈으로만 읽지 말고 발로도 읽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인물의 일생이나 일화를 읽고 난 후 직접 그 인물과 관련된 유적지를 가 보면 그 인물에 대해 훨씬 더 깊고 생생하게 배우고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실천해 본다면 더 소중한 지식으로 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저자 : 정인수
어려서부터 이것저것 호기심이 많았습니다. 그 바람 에 잡다한 게 머릿속에 잔뜩 들어 있어서 이것저것 해 보느라 늘 바쁜 학생 시절을 보냈지요. 연세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두산그룹 홍보실에서 근무했고, 그 뒤 철도여행 잡지 《레일로드》에서 편집장으로도 활약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로 우리 역사와 문화의 소중함을 알릴 수 있는 글을 쓰고자 노력하고 있답니다.
요새는 도시를 떠나 산속에 콕 박혀 조금 한가롭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침마다 찾아오는 왜가리와 인사를 나누고, 산길에서 고라니와 산토끼도 가끔 만나는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즐거운 일은 이렇게 어린 학생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그리고 항상 즐거운 나날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서로는
<어린이들이 꼭 가봐야 할 박물관> 시리즈, <둥글둥글 지구촌 이야기>(축제, 관혼상제), <체험학습으로 배우는 무형문화재>, <초등학생이 꼭 가야 할 교과서 역사여행>, <한 권으로 읽는 교과서 속 세계 역사·문화 이야기>, <사찰기행>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책머리에 역사적 인물들의 발자취를 따라가 봅시다 _4
왕건을 위해 순절한 충신 신숭겸
활솜씨로 평산 신 씨의 시조가 되다 _16
견훤의 계략에 빠진 왕건 _19
팔공산에 남은 왕건의 흔적 _20
성황신이 된 신숭겸 _24
말솜씨로 거란의 80만 대군을 물리친 서희
거란의 80만 대군이 쳐들어오다 _30
말솜씨로 거란군을 물리치다 _33
임금에게도 원칙은 원칙이다 _37
6대 재상을 배출한 고려의 명문가 _38
《홍살문》 _40
여진족을 정벌한 고려 명장 윤관
여진족에 대비하여 별무반을 창설하다 _46
여진을 정벌하고 9성을 세우다 _48
사돈이라는 말의 유래 _50
허무하게 되돌려 준 영토 _54
청송 심 씨 가문과 겹쳐진 묘역 _55
소를 타고 다닌 청백리 맹사성
자신을 낮추고자 고불이라는 호를 짓다 _63
피리를 잘 불던 음악가 _64
소를 타고 다닌 소탈한 정승 _66
넓은 도량을 갖춘 재상 _70
조선의 기틀을 완성한 명재상 _73
조선 최고의 정승 황희
왕자의 난을 지내고 태종의 총애를 받다 _80
유배도 당하고 파직도 당하고 _82
부인 말도 맞구려 _84
원칙과 소신을 지킨 정치인 _86
아버지는 정승, 자식들은 망나니 _88
죽어서도 나라를 위한 황희 _90
부귀영화를 누린 책사 한명회
민대생의 도움을 받다 _98
경덕궁 문지기에서 수양대군의 책사로 _100
계유정난을 성공시키다 _103
신숙주를 살린 순간적인 지략 _105
두 임금의 장인으로 부귀영화를 누리다 _106
한글 보급에 큰 공을 세운 신숙주
어의를 덮고 잠을 잔 신숙주 _115
어학 천재이자 유능한 외교관 _117
한글 보급에 큰 역할을 하다 _121
변절자라는 오명을 듣다 _122
국가 발전에 최선을 다한 재상 _125
《하마비, 하마석》 _130
동방의 주자로 추앙받는 퇴계 이황
어머니의 가르침을 따른 공부벌레 _134
벼슬보다는 학문에 뜻을 두다 _136
두향과의 사랑 _137
《단양팔경》 _141
기라성 같은 제자를 배출하다 _142
도산서원과 두향매 _145
《문인석·무인석》 _148
경(敬)과 의(義)로 살았던 대학자 조식
남달랐던 어린 시절 _152
벼슬은 하지 않으리라 _154
경의검과 성성자로 깨우치다 _155
「단성소」로 임금을 꾸짖다 _157
한 점 부끄럼 없이 산 지리산 처사 _161
우여곡절 많은 신도비와 묘비 _162
《기둥》 _166
호남 유일의 문묘배향 학자 김인후
신동으로 불리던 아이 _171
인종 임금의 스승이 되다 _174
문묘에 배향된 호남의 대학자 _176
《과거 시험의 종류》 _177
곳곳에 남은 김인후의 유적 _181
《신도비》 _184
백성을 먼저 생각한 예언가 이지함
서경덕의 제자가 되어 다양한 학문을 배우다 _188
불안한 사회, 억울한 지인들의 죽음 _191
장사도 하고 여행도 다니다 _193
벼슬은 하지 않았으나 고매한 선비 _195
백성을 위한 이지함의 꿈 _197
이지함을 기리는 곳과 『토정비결』 _201
《지붕》 _204
국가 위기에 더욱 빛난 대학자 이이
아홉 번 급제한 구도장원공 _210
대학자 이황과의 만남 _212
현실적인 정치를 펴다 _215
임진왜란을 내다본 선견지명 _217
나라를 걱정하던 청빈한 대학자 _220
《사당》 _224
한국 가사문학을 완성한 대시인 정철
풍비박산이 난 정철의 가문 _228
타협을 모르던 강직한 정치가 _230
《당파 싸움의 유래》 _232
술을 좋아한 대시인 _232
서인의 영수로 동인을 몰아내다 _236
곳곳에 남아 있는 정철의 흔적 _238
《서원》 _242
부록
부록 1. 조선시대 행정기구 및 관청 _244
부록 2. 조선시대의 품계 _252
부록 3. 품계별 관직 _258